News 24-06-28 한양대학교병원 AI 바우처선정 크레스콤 근골격계 AI 솔루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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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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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AI 바우처 지원사업 의료분과 선정
인공지능 근골격 의료영상 분석 시스템 4종 도입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4년 AI 바우처 지원사업 의료분과’에서 선정되어 크레스톰의 근골격계 의료영상 분석 솔루션 4종을 도입하게 된다.
이번 구축사업의 총괄책임자인 영상의학과 이승훈 교수는 “한양대학교병원의 의료현장에 인공지능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국내 보건의료 발전을 이끌어온 한양대학교병원에 이번 AI를 이용한 최첨단 솔루션의 도입은 근골격계 환자 맞춤형 특화병원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크레스콤의 근골격계 의료영상 분석 솔루션인 △성장판 분석 솔루션 ‘MediAI-BA(메디에이아이-비에이)’, △무릎관절염 심각도 분석 인공지능 솔루션 MediAI-OA(메디에이아이-오에이)’, △손목 골절 판독 솔루션 ‘MediAI-FX(메디에이아이-에프엑스)’를 도입하게 된다.
또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과 크레스콤이 협업한 방사선학적 척추변경 지표(mSASSS) 기반의 강직척추염 심각도 자동분석 솔루션 ‘MediAI-AS(메디에이아이-에이에스)’의 고도화 및 상용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크레스콤의 이재준 대표는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병원인 한양대학교병원과 함께 국민의 건강한 삶을 지키기 위하여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당사 인공지능 의료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를 한양대학교병원에 사용함으로써 업무 효율성 증대와 건강 증진에 도움을 드리고, 의료 서비스의 만족도도 더욱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AI바우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여 의료기관 등 수요기관에서 공급기관의 AI 솔루션을 도입하여 AI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목표로 하는 지원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