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24-10-17 크레스콤, 인도 최대 의료 원격 판독 업체 Krsnaa와 PoC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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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rescom
작성일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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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의료 영상 AI 분석 전문기업 크레스콤(대표 이재준)이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본격적인 진출 역량 확대에 나선다.

지난 2일, 크레스콤은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14억 인구인 인도 최대 원격 판독 업체인 Krsnaa Diagnostics와 크레스콤의 인공지능 의료영상 분석 솔루션의 성공적인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한 PoC(Proof of Concept)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PoC를 통해 Krsnaa Diagnostics에서 판독하는 연간 수백만장에 달하는 인도 현지 환자들의 의료영상을 크레스콤의 의료 영상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통해 분석하여 Krsnaa의 의료영상 시스템과 인도 환자의 의료영상에 크레스콤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적용 가능함을 확인한다.


크레스콤은 Krsnaa Diagnostics에 자사의 근골격계 의료영상 분석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3종인 ▲골연령(성장판) 분석 솔루션 ‘MediAI-BA’(메디에이아이-비에이) ▲관절염 심각도 정량화 분석 솔루션 'MediAI-OA'(메디에이아이-오에이) ▲손목 주상골(Scaphoid) 골절도 판독 가능한 골절 판독 솔루션 'MediAI-FX'(메디에이아이-에프엑스)를 제공하여 인도의 원격판독센터에서 활용하는 것으로 합의하여 실제 운영 중에 있으며, Krsnaa는 솔루션 별 인도 현지의 의료전문가가 판독한 4,000여장의 의료영상을 구축하여 글로벌 학습데이터로 제공하기로 합의하였다.


이재준 크레스콤 대표는 “이번 인구 Krsnaa Diagnostics와 PoC 협력을 통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인도의 의료 수요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며 “해외 의료현장에서도 전문적이고 정확한 AI 분석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Krsnaa의 담당자 Madhuri Ghate는 “우리의 기술과 전문성이 결합하여 헬스케어 혁신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PoC는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첫 걸음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협력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고 전했다.


인도의 Krsnaa Diagnostics는 인도 현지에 3,000여개 이상의 의료영상 촬영/판독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백만 건 이상의 CT/MRI 영상 판독 및 5백만건이상의 X-ray 영상 판독을 수행하며, 인도 주식시장에 상장한 인도 최대 원격 의료 진단 서비스 제공 기업이다.

한편, 크레스콤과 Krsnaa Diagnostic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AI바우처 글로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크레스콤의 의료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의 인도 현지 실증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