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25-11-18 크레스콤, RSNA 2025서 근골격계 특화 AI 의료영상 분석 솔루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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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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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의료 영상 분석 AI 전문 기업 크레스콤(대표 이재준)은 오는 11월 30일 부터 12월 3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방사선학회(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 RSNA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RSNA는 전 세계에서 매년 5만 명 이상이 참석하는 글로벌 영상의학 커뮤니티로, 2025년도에는 'Imaging the Individual'을 주제로 의료영상 분야의 교육, 최신 기술, 참가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연결을 제공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영상 학술 행사이다.
크레스콤은 이번 전시에서 근골격계 특화 의료 AI 솔루션을 선보이며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파트너십과 유통 네트워크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KOTRA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한국관에 선정되어 대한민국 인공지능 의료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의 우수성을 북미를 넘어 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RSNA 2025에서 크레스콤은 엑스레이와 MRI 기반 자동 판독과 정량화 기술을 중심으로 한 근골격 진단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주요 솔루션으로는 ▲MediAI-BA (수골 X-ray 기반 골연령 평가 및 성장 예측 지원 솔루션) ▲MediAI-OA(정량적 무릎관절염 심각도 자동분석 솔루션)▲MediAI-SG(하지정렬 자동 계측 솔루션)▲MediAI-SC(척추측만증 자동 계측 솔루션)▲MediAI-AS(강직척추염의 mSASSS등급 자동 평가 인공지능 솔루션) 등을 집중 소개한다.
크레스콤은 이번 RSNA 2025에서 성장기 소아부터 퇴행성 질환 환자까지 이어지는 근골격계 전 주기 진단을 지원하는 AI 기술력을 선보이며, 북미를 비롯한 전 세계 의료기관 및 의료영상 업체와의 협력 논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크레스콤 이재준 대표는 “크레스콤은 근골격계 영상 분석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료진의 판독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적시에 적절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며 “RSNA 2025를 계기로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AI 임상적 신뢰성과 사업 경쟁력을 함께 입증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