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24-10-17 크레스콤, KCR 2024서 MediAI 솔루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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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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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의료 영상 분석에 특화된 AI(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한 기업 크레스콤(대표 이재준)이 지난 10월 2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제 80회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The 80th Korean Congress of Radiology·KCR 2024)에서 주요 의료AI 제품을 선보였다.
크레스콤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병원과의 현지 진출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더 많은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며 더 나아가 해외 클라이언트까지 확보하여 국내외 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대한영상의학회 정기 학술대회(KCR, Korean Congress of Radiology)는 대한영상의학회(회장 이정민)가 개최한 학술대회로, 영상의학 전문의와 업계 관계자가 모여 최신 데이터 및 첨단 의료 솔루션을 공유하는 대규모 국제 학술대회이다. KCR 2024는 'Everlasting Evolution for Patient-centered Care'라는 주제로 환자 중심 치료에 가치를 더하는 첨단 기술을 집중 조명하는데 방점을 뒀다.
특히, 크레스콤은 이번 2024년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AI(인공지능) 바우처 지원사업 의료분과’를 통해 한양대학교병원에 공급된 세 가지 솔루션, ▲골연령(성장판) 분석 솔루션 ‘MediAI-BA’(메디에이아이-비에이) ▲관절염 심각도 정량화 분석 솔루션 'MediAI-OA'(메디에이아이-오에이) ▲손목 골절 판독 솔루션 'MediAI-FX'(메디에이아이-에프엑스) 등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재준 크레스콤 대표는 “환자 중심 치료에 가치를 더하는 첨단 기술은 현대 의료의 중요한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환자의 개인적인 니즈와 가치를 존중하며 스스로 건강 관리에 적극적인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치료 접근 방식이다.”며 “크레스콤의 MediAI-OA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평가에 활용하는 슬관절염 심각도 정량적 자동분석 솔루션으로, 보행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무릎에 대한 스스로의 건강관리 및 환자에 적합한 진단치료에 큰 도움을 드릴 수 있고, MediAI-BA의 성장 분석 결과와 연계하여 성장 관리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는 병원 성장판 검사 연동 성장관리 통합플랫폼 ‘온자람(ONZARAM)’ 앱을 통해 환자 중심 치료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