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24-12-18 크레스콤, 2024 AI바우처 과제 "우수" 평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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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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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의료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제조사 크레스콤(대표 이재준)은 13일 ‘2024 AI바우처 의료분과’와 ‘글로벌분과’ 사업 2개에 대해 ‘우수’ 평가를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크레스콤을 공급기관으로 하여 AI 바우처 의료분과 사업에 선정되어, 크레스콤의 근골격계 의료영상 분석 솔루션인 △성장판 분석 솔루션 ‘MediAI-BA(메디에이아이-비에이)’, △무릎관절염 심각도 분석 인공지능 솔루션 ‘MediAI-OA(메디에이아이-오에이)’, △손목 골절 판독 솔루션 ‘MediAI-FX(메디에이아이-에프엑스), △mSASSS 기반 강직척추염 심각도 자동분석 솔루션 ‘MediAI-AS(메디에이아이-에이에스)’를 도입하여 의료현장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인도 원격의료영상판독업체와 함께 크레스콤의 △‘MediAI-BA’, △‘MediAI-OA’, △ ‘MediAI-FX’의 인도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한 PoC (Proof of Concept)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 해당 업체와 계약을 논의 중이다.
크레스콤의 이재준 대표는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AI바우처를 통해 의료현장에 적용된 솔루션들이 실질적으로 유용성이 매우 높다는 의료진의 평가와 함께 좋은 성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적시에 적절한 의료영상 분석에 도움이 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로 국내 시장 확대는 물론, 해외 시장 개척에도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AI바우처 의료분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으로 의료기관 등 수요기관에서 공급기관의 AI 솔루션을 도입하여 AI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지원사업이며, ‘AI바우처 글로벌분과’는 해외 수요기업의 실증 비용 지원을 통해 국내 인공지능업체의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는 목표가 있는 지원사업이다.